
(사진 = 전북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은 지난 15일 장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을 40여 명을 대상으로 '느린학습자 지도 전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실 내 다양한 학습 속도를 지닌 학생들을 이해하고, 느린학습자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해 수업의 질과 학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국립창원대학교 최진오 교수가 초빙됐다. 최 교수는 대상학생의 학습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학습지원을 할 수 있는 학습·정서·행동 지원전략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는 중등 기초학력 담당 초·중등교사 및 전문상담교사, 특수지원센터 교사 등 여러 교원이 참석해 교실에서 느린학습자 학생의 수업 참여를 높이는 실질적인 지도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추영곤 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사들이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적 소외 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https://www.slowlearner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2100
(사진 = 전북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은 지난 15일 장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을 40여 명을 대상으로 '느린학습자 지도 전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실 내 다양한 학습 속도를 지닌 학생들을 이해하고, 느린학습자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해 수업의 질과 학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국립창원대학교 최진오 교수가 초빙됐다. 최 교수는 대상학생의 학습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학습지원을 할 수 있는 학습·정서·행동 지원전략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는 중등 기초학력 담당 초·중등교사 및 전문상담교사, 특수지원센터 교사 등 여러 교원이 참석해 교실에서 느린학습자 학생의 수업 참여를 높이는 실질적인 지도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추영곤 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사들이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적 소외 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https://www.slowlearner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