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지역아동센터 경남지원단)
지역아동센터 경남지원단(단장 신은철)은 ‘나답게 크는 아이 아동창작물(협동화) 전시회’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의 아동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회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창원파티마병원 1층 로비에서 열렸으며, 사업에 참여한 아동들이 함께 완성한 협동화 작품 20점이 전시됐다.
‘함께 그린 우리, 나답게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참여 아동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협력한 결과물이다. 작품마다 아동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다채로운 색감으로 담겼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아동들의 감정이 진솔하게 표현된 작품들이 인상적이었다”, “서로 다른 아동들이 한 작품을 완성한 과정이 감동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은철 단장은 “아동들이 협동화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문제해결력을 증진했으며, 전시를 통해 자존감을 키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복권기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6년째 추진되고 있는 ‘복권기금 경계선지능 아동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현재 전국 13개 지역아동센터 지원단이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지원단은 올해 처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경남지원단은 지역 내 20개 지역아동센터에 현장교사를 파견해 총 80명의 느린학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학습 및 정서·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창작 활동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진행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서로 협력하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이 됐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https://www.slowlearner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2108
(사진 = 지역아동센터 경남지원단)
지역아동센터 경남지원단(단장 신은철)은 ‘나답게 크는 아이 아동창작물(협동화) 전시회’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의 아동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회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창원파티마병원 1층 로비에서 열렸으며, 사업에 참여한 아동들이 함께 완성한 협동화 작품 20점이 전시됐다.
‘함께 그린 우리, 나답게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참여 아동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협력한 결과물이다. 작품마다 아동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다채로운 색감으로 담겼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아동들의 감정이 진솔하게 표현된 작품들이 인상적이었다”, “서로 다른 아동들이 한 작품을 완성한 과정이 감동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은철 단장은 “아동들이 협동화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문제해결력을 증진했으며, 전시를 통해 자존감을 키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복권기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으로 6년째 추진되고 있는 ‘복권기금 경계선지능 아동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현재 전국 13개 지역아동센터 지원단이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지원단은 올해 처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경남지원단은 지역 내 20개 지역아동센터에 현장교사를 파견해 총 80명의 느린학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학습 및 정서·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창작 활동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진행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서로 협력하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이 됐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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