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부제2Wee센터에서 '2025 상담역량 강화 연수 및 슈퍼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 = 대구서부교육지원청)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규은)은 지난 7일 관내 14개교 Wee프로젝트 담당 전문상담인력 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담역량 강화 연수 및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상담자의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선재아동가족상담연구소 여인숙 소장을 초청해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의 특성 이해와 개입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여 소장은 경계선지능 학생이 보이는 ▲행동적 특성 ▲정서적 어려움 ▲학습 과정에서의 특이점 등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현장 사례를 통한 구체적인 개입 방법을 제시했다.
슈퍼비전 시간에는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상담 사례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지원 전략과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경계선지능 학생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해 학업 지원, 정서적 지지, 또래 관계 형성 등 다각적인 접근 방법이 논의됐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번 연수와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실질적인 상담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이 학교생활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https://www.slowlearner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2283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규은)은 지난 7일 관내 14개교 Wee프로젝트 담당 전문상담인력 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담역량 강화 연수 및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상담자의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선재아동가족상담연구소 여인숙 소장을 초청해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의 특성 이해와 개입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여 소장은 경계선지능 학생이 보이는 ▲행동적 특성 ▲정서적 어려움 ▲학습 과정에서의 특이점 등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현장 사례를 통한 구체적인 개입 방법을 제시했다.
슈퍼비전 시간에는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상담 사례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지원 전략과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경계선지능 학생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해 학업 지원, 정서적 지지, 또래 관계 형성 등 다각적인 접근 방법이 논의됐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번 연수와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실질적인 상담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이 학교생활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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