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인천 남동구청)
인천 남동구평생학습관이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평생학습동아리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반 전시회는 '2025년 자발적학습모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우수한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고, 구민의 자발적인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시회는 학습동아리들이 그간 갈고닦은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배움과 나눔, 성장을 함께하는 학습공동체의 의미를 구민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남동구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위해 강사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 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성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고래친구들의 '느린학습자 보호자들의 성장 이야기'를 비롯해, ▲낭만기타 '기타 연주 영상' ▲동화좋아 '직접 만든그림책 놀이 교구' ▲리스타트 '우쿨렐레 연주 영상' ▲시니어팝업북클럽 '업사이클링 팝업북' ▲코딩씽씽 '3D프린터 출력과정과 출력물 그리고 3D펜 놀이북' ▲함께 살피고 배우는 온기 '통기타 연주 영상' 등 총 12개 동아리의 다양한 성과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학습동아리는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https://www.slowlearner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2112
(사진 = 인천 남동구청)
인천 남동구평생학습관이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평생학습동아리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반 전시회는 '2025년 자발적학습모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우수한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고, 구민의 자발적인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시회는 학습동아리들이 그간 갈고닦은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배움과 나눔, 성장을 함께하는 학습공동체의 의미를 구민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남동구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위해 강사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 팀들은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성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고래친구들의 '느린학습자 보호자들의 성장 이야기'를 비롯해, ▲낭만기타 '기타 연주 영상' ▲동화좋아 '직접 만든그림책 놀이 교구' ▲리스타트 '우쿨렐레 연주 영상' ▲시니어팝업북클럽 '업사이클링 팝업북' ▲코딩씽씽 '3D프린터 출력과정과 출력물 그리고 3D펜 놀이북' ▲함께 살피고 배우는 온기 '통기타 연주 영상' 등 총 12개 동아리의 다양한 성과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학습동아리는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느린인뉴스(https://www.slowlearnernew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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