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에도 찬찬지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장소를 고민했지만 접근성을 고려해서 서울시청으로 결정했어요. ^^
다양한 지역에서 오시기에 접근성이 좋죠?
이번에는 총 23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
아직 다른 기관의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보니까 조금더 참석해주신 것 같아요.
3월부터는 다양한 기관의 프로그램이 시작될테니 조금은 인원이 줄겠죠?
이렇게 느린학습자관련 유수가 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점점 많아지는데, 그래도 가벼운 모임이 가진 힘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모두 깊은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지만 느슨하지만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단체톡방에서도 소통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
눈치보지 않고 일방적이지 않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느낌
이런 분들과 함께 하는 것들이 사회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며 때로는 자잘한 갈등을 겪고 화도 내고 화해하면서 조금씩 사회에 한발씩 내밀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조금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활동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에도 가벼운 다과와 레크레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2월에도 찬찬지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장소를 고민했지만 접근성을 고려해서 서울시청으로 결정했어요. ^^
다양한 지역에서 오시기에 접근성이 좋죠?
이번에는 총 23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
아직 다른 기관의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보니까 조금더 참석해주신 것 같아요.
3월부터는 다양한 기관의 프로그램이 시작될테니 조금은 인원이 줄겠죠?
이렇게 느린학습자관련 유수가 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점점 많아지는데, 그래도 가벼운 모임이 가진 힘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모두 깊은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지만 느슨하지만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단체톡방에서도 소통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
눈치보지 않고 일방적이지 않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느낌
이런 분들과 함께 하는 것들이 사회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며 때로는 자잘한 갈등을 겪고 화도 내고 화해하면서 조금씩 사회에 한발씩 내밀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조금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활동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에도 가벼운 다과와 레크레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