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 국립극단에서 진행한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에 다녀왔어요~
이 세상 말고
서울역에서 만나 같이 밥을 먹고 국립극단으로 이동하여
<[ ]를 기다리며>, <이 세상 말고> 두 편의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 ]를 기다리며>는 우리를 명명하는 기준, 그리고 그 기준을 통해 규정되고 경계 지어지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로 옴니버스 형식의 1인극이다.
나는 날씬하진 않지만 엄마곰입니다.
나는 먹구름이면서 흰구름이기도 합니다.
나는 사람이고 양이고 늑대입니다.
자, 나를 뭐라고 부를 건가요?
....
그래서 나는 기다려요.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여기서.
무엇을요?
* <이 세상 말고>
단 한 번도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이언과 키코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다.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려진 두 아이가 만나
그들의 비밀기지에서 세상에 대한 복수를 계획한다.
복수실행 12시간전, 과연 두 사람의 위태로운 복수극은 성공할 것인가?
통쾌한 복수도, 성숙한 용서도 할 수 없는 이언과 키코의 뜨거운 버디무비.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팜플렛 소개에서 가져옴
😀 블로그보기
https://blog.naver.com/slowlearners/222864055758
8월 19일 국립극단에서 진행한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에 다녀왔어요~
이 세상 말고
서울역에서 만나 같이 밥을 먹고 국립극단으로 이동하여
<[ ]를 기다리며>, <이 세상 말고> 두 편의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 ]를 기다리며>는 우리를 명명하는 기준, 그리고 그 기준을 통해 규정되고 경계 지어지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로 옴니버스 형식의 1인극이다.
나는 날씬하진 않지만 엄마곰입니다.
나는 먹구름이면서 흰구름이기도 합니다.
나는 사람이고 양이고 늑대입니다.
자, 나를 뭐라고 부를 건가요?
....
그래서 나는 기다려요.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여기서.
무엇을요?
* <이 세상 말고>
단 한 번도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이언과 키코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다.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려진 두 아이가 만나
그들의 비밀기지에서 세상에 대한 복수를 계획한다.
복수실행 12시간전, 과연 두 사람의 위태로운 복수극은 성공할 것인가?
통쾌한 복수도, 성숙한 용서도 할 수 없는 이언과 키코의 뜨거운 버디무비.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팜플렛 소개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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