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서울시 밈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서울시 금천구 느린학습자지원센터 개소,
2024년 서울시 노원구 U센터 개소,
2025년 서울시 중랑구 천천히자람센터 개소,
서울시 구로구 느린학습자지원센터 천천히나래센터 개소에 이어
서울시 서초구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 개소하였습니다~ *^^*


2025년 초 서초구 평생학습과에서 사)느린학습자시민회를 내방하여
관계맺기와 연대를 시작하였습니다~~
서초구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가
느린학습자 의제실천 네트워크에서 같이 연대하고,
서초구에서도 네트워크가 만들어져서
연대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그러한 결과들이 잘 모여
오늘의 개소식으로 연결되었고,
시민회도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무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개소식 장소에 가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같이 축하해주심에 너무도 보기 좋았습니다~



느린학습자와 일반인이 같이 공연하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죠이플협동조합에서
오픈전 공연을 시작으로
진성수 서초구청장님의 축사와 사업 및 내빈 소개
그리고, 현판식을 진행하였고,
사)느린학습자시민회에서는 내빈들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하였습니다~ *^^*

평생학습센터에서 기관 안내하면서 공간이 크지 않다고
말씀하시지만
처음 느린학습자 의제로 시작할 때에 비하면
우리가 보기엔 이조차도 감사하다라는 말만 나올뿐입니다~
"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네 나중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종교적 내용이 담긴 구절처럼
우리의 시작은 사회적, 제도적, 정책적 무관심과
사각지대에서 시작하였지만
우리가 모여 연대하고, 목소리를 드높이니
그 내용이 제도로, 정책으로, 사회적 관심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서초구처럼 부자동네라고 느린학습자가 없겠습니까?
경제적 수준이 높다고
경제적 수준이 낮다고
경제적 수준이 평범하다고 하더라도
느린학습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계속 모이고, 연대하고, 목소리를
드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느린학습자를 학습과 태도 중심으로만 바라보면서
'괜찮아지겠지'라고 하면서
내 아이의 일을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 아이는 아닐거야'라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모인 우리가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살아갈 자리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2022년 서울시 밈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서울시 금천구 느린학습자지원센터 개소,
2024년 서울시 노원구 U센터 개소,
2025년 서울시 중랑구 천천히자람센터 개소,
서울시 구로구 느린학습자지원센터 천천히나래센터 개소에 이어
서울시 서초구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 개소하였습니다~ *^^*
2025년 초 서초구 평생학습과에서 사)느린학습자시민회를 내방하여
관계맺기와 연대를 시작하였습니다~~
서초구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가
느린학습자 의제실천 네트워크에서 같이 연대하고,
서초구에서도 네트워크가 만들어져서
연대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그러한 결과들이 잘 모여
오늘의 개소식으로 연결되었고,
시민회도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무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개소식 장소에 가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같이 축하해주심에 너무도 보기 좋았습니다~
느린학습자와 일반인이 같이 공연하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죠이플협동조합에서
오픈전 공연을 시작으로
진성수 서초구청장님의 축사와 사업 및 내빈 소개
그리고, 현판식을 진행하였고,
사)느린학습자시민회에서는 내빈들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를
하였습니다~ *^^*
평생학습센터에서 기관 안내하면서 공간이 크지 않다고
말씀하시지만
처음 느린학습자 의제로 시작할 때에 비하면
우리가 보기엔 이조차도 감사하다라는 말만 나올뿐입니다~
"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네 나중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종교적 내용이 담긴 구절처럼
우리의 시작은 사회적, 제도적, 정책적 무관심과
사각지대에서 시작하였지만
우리가 모여 연대하고, 목소리를 드높이니
그 내용이 제도로, 정책으로, 사회적 관심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서초구처럼 부자동네라고 느린학습자가 없겠습니까?
경제적 수준이 높다고
경제적 수준이 낮다고
경제적 수준이 평범하다고 하더라도
느린학습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계속 모이고, 연대하고, 목소리를
드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느린학습자를 학습과 태도 중심으로만 바라보면서
'괜찮아지겠지'라고 하면서
내 아이의 일을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 아이는 아닐거야'라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모인 우리가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살아갈 자리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